고기우 기자
광주광역시 고급 주거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학동 생타드레스 테라스하우스’가 시행사 보유분 특별 분양과 함께 전국 최초로 첫 계약자에게 포르쉐 파나메라를 증정하는 파격 이벤트를 진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광주 최초로 세대별 개별 스크린골프장을 도입한 프리미엄 테라스하우스로,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설계한 ‘주거 명작’으로 평가받는다. 도심 속에서도 프라이빗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개별 스크린골프 공간은 입주민의 품격 있는 취미생활을 지원한다.
내부 마감 역시 최고급 사양으로 구성됐다. 150년 전통의 미국 명품 주방가구 브랜드 콜로를 적용해 주방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이태리 자쿠아 시스템과 세대별 개인 사우나를 도입해 집 안에서 호텔급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탈리아 명품 드레스룸 브랜드 뉴폼을 적용해 수납공간마저 예술적 감각으로 완성했다.
특히 서울 강남이나 한남동 고급 주택에서 볼 수 있었던 하이엔드 설계와 마감 수준을 광주 최초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외관은 테라스 특화 설계를 통해 채광과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세대 간 프라이버시를 세심하게 고려한 구조로 차별화를 꾀했다.
이번 시행사 보유분 특별 분양은 한정 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첫 계약자에게는 독일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브랜드 포르쉐의 대표 모델 ‘파나메라’를 증정하는 전국 최초 혜택이 제공된다. 단순한 경품 차원을 넘어, 최고급 주거상품의 상징성과 희소가치를 강조하는 마케팅 전략으로 해석된다.
분양 관계자는 “학동 생타드레스는 광주 주거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상징적 프로젝트”라며 “주거의 품격과 자산가치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